
안녕하십니까? 영남대학교병원 암치유센터장 김민경입니다.
오늘날 ‘암’은 더 이상 두려운 절망이 아닌,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극복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최근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이 70%를 넘어서면서, 이제는 단순히 ‘치료’를 넘어 ‘치료 후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가 무엇보다 중요한 관건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치유는 병원을 나서는 순간이 아니라, 환자가 본래의 건강한 일상으로 완전히 복귀할 때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저희 영남대학교병원 암치유센터는 환자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최상의 치료 결과를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을 찾는 암 환자와 가족분들이 외로운 투병 시간을 보내지 않도록, 치료의 시작부터 완치 후 평생 건강 관리까지 전 여정을 가장 든든하고 따뜻하게 동행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영남대학교병원 암치유센터에서 건강한 내일을 다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남대학교병원 암치유센터장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