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성형외과 이상오 전공의, 美 성형외과학회지 게재 연구로 영호남지역학회 ‘최우수발표상’ 수상

작성자 : 혁신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55 

작성일 : 2026-07-08 08: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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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오 전공의 증명사진

영남대병원 성형외과 이상오 전공의,

성형외과학회지 게재 연구로

영호남지역학회 최우수발표상수상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PRS) 게재 승인 연구, 국내 학회서도 우수성 입증

이준호·김일국 교수팀, 유방 재건 수술 시 인조진피(ADM) 기저막의 조직 융합 촉진 효과 규명

동물 모델 활용한 조직학적 연구로 유방 재건 환자의 임상적 예후 향상에 기여 기대

 

 

영남대병원 성형외과 이상오 전공의가31차 대한성형외과 영호남지역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최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회에서 이상오 전공의는 겹쳐진 인조진피 내 기저막의 부재가 보형물 기반 유방 재건술에서 조직 융합을 촉진한다(The absence of ment membrane in overlapped ADM promotes tissue integration in implant-d breast reconstruction)라는 주제의 연구를 발표해 학계 참석자들의 집중적인 주목을 받으며 최우수발표자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유방 보형물 삽입 시 같이 사용되는 인조진피가 겹치는 여러 임상적 상황에서 기저막이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다. 이상오 전공의는 성형외과 이준호 교수, 김일국 교수 연구팀과 함께 인조진피 내 기저막이 조직 융합에 미치는 영향을 동물 모델을 통해 조직학적으로 명확하게 규명해 내며 유방 재건 수술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연구 성과로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수상의 바탕이 된 해당 연구는 이미 지난 3, 성형외과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술지인 미국성형외과학회지(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Journal, PRS)’에 게재가 승인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