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작성자 : 혁신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40 

작성일 : 2026-07-08 08: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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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전경 사진

영남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은 지난 30일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해 해당 평가가 처음으로 시행된 2018년 이후 4회 연속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향상을 위하여 2018년부터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20251월부터 6월 기간 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의 청구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구조', '과정', '결과' 부문으로 나누어진 총 11개의 평가지표를 따라 이뤄진다. 영남대병원은 평가지표 중 중증도평가 시행률’, TPN 협진 시행률, NICU 회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에서 100점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또한, 필요진료 협력과목에서도 소아외과와 소아심장분야 전문의를 모두 보유해 동일 규모 병원 평균값인 65.2점을 크게 상회하는 100점을 받아 신생아에 대한 고난도의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준 병원장은 “4회 연속 1등급 획득은 영남대병원의 신생아 치료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신생아의 건강한 퇴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