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경외과 이동주 전공의,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와 대한신경외과학회 대경지회에서 ‘우수학술상’ 연이어 수상

작성자 : 혁신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200 

작성일 : 2026-06-04 1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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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전공의 사진

영남대병원 신경외과 이동주 전공의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와 대한신경외과학회 대경지회에서

우수학술상연이어 수상

전익찬 교수(책임연구자)와 함께 고위험 골다공증 환자 예후 분석 연구로 학계 주목

척추골절이 동반된 골다공증 환자에서 추가 골절 예방을 위한 지속적 관찰과 치료 필요성 제시

 

 

영남대병원 신경외과 이동주 전공의가 전익찬 교수(책임연구자)와 함께 진행한 연구로 지난 328일에는 ‘2026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지난 521일에는 대한신경외과학회 대구경북지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연이어 수상하였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연구 주제는 척추골절을 동반한 고위험 골다공증 환자에서의 골다공증 약제 중단 및 예후로 고령화 시대를 맞아 골다공증 및 관련 골절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골다공증의 적절한 치료와 이후 추적 관찰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연구팀은 골다공증성 척추골절을 동반한 고위험군 환자를 대상으로 현행 임상 가이드라인에 규정된 기간 동안 충분한 약물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약을 중단한 이후 추가 골절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유의미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도출했다. 이를 통해 치료 종료 후에도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치료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현장 중심의 전략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고위험 골다공증 환자에게 적합한 약물 선택과 치료기간을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후속 연구도 진행중이다. 급격한 고령화로 골다공증성 골절의 발생과 관련 합병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의 증가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높아지고있다.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최일선에서 환자치료에 바로 적용하고 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실용적 연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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