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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교수 연구팀, 세노테라피 기반 대사질환 제어 연구 및 성과 창출 박차
작성자 : 혁신커뮤니케이션팀
조회 : 196
작성일 : 2026-05-28 08:42:45

영남대의료원 박소영 교수 연구팀,
세노테라피 기반 대사질환 제어 연구 및 성과 창출 박차
▶ 글로벌 융합 연구 성과 바탕으로 한국식품연구원 노화연구단과 학술·연구 교류 MOU 체결
영남대의료원 박소영 교수(기초의과학 연구센터장)가 이끄는 연구팀이 고령화 사회의 핵심 난제로 꼽히는 대사질환을 제어하기 위한 ‘세노테라피(Senotherapy, 노화세포 제거 치료법)’ 기반 연구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소영 교수 연구팀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노화 관련 대사질환의 근본적인 예방 및 치료법을 규명하기 위해 기초의학과 항노화 식품과학을 접목한 독창적인 융합 연구를 본격화했다. 이번 연구는 단순히 질병 발생 후의 치료를 넘어, 노화세포를 표적으로 삼아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선제적 건강관리 솔루션을 도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러한 핵심 연구 과제 수행 및 실질적인 융합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일환으로, 박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일 한국식품연구원 노화연구단(단장 안지윤 책임연구원)과 학술·연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전격 체결했다. 국책연구기관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연구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세노테라피 기반 대사질환 제어 공동 연구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및 상호 인적 교류 ▲임상 데이터 및 연구 자원의 유기적 공유 ▲양 기관 연구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융합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해 별도의 '실무협의체'를 즉각 구성·운영하기로 합의했다. 협약 기간은 기본 3년으로 설정되었으며, 박소영 교수 연구팀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항노화 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 기반 기술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소영 교수는 “이번 협약은 세노테라피 기반 대사질환 연구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핵심 역량을 융합해 노화 세포 제어와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