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이야기

[사랑나눔 챌린지]2022년 3-4월(국제의료팀 박광순 팀장님)

작성자 : 박길화  

조회 : 464  

작성일 : 2022-04-05 15:32:07 


'사랑나눔 챌린지'는 영남대학교병원  '사랑나눔 후원에 참여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기부 챌린지입니다. 

 

"2022년 3~4월 사랑나눔 챌린지" 


 

<사랑나눔 정기후원자 국제의료팀 박광순 팀장님을 소개합니다.>

  

  Q1. 기부에 동참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전부터 다른 후원도 하고 있었고 십시일반 후원을 받은 적도 있어서 이런 후원이 필요하신 분에게는 물질적으로나 마음으로도 큰 도움이 되기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Q2.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길 바라시나요?

  꼭 필요하신 분에게 적재적소에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Q3. 도움을 받으시는 환자 분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는?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회복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4. 기부 동참을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한마디?

  나누면 더해지는 것이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나누다 보면 내 주변이 따듯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Q5. 나에게 사랑 나눔이란? 

  기쁨이며 즐거움이다.

 

 Q6. 그밖에 하고 싶은 말씀은?

  원치 않는 상황에 놓여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꼭 붙잡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누면 더해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나눔은 기쁨, 그리고 즐거움입니다.

사랑을 나누는 것이 기쁨과 즐거움이라고 말씀하시는 박광순 팀장님은 17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오랜세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던 것은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 때문이지 않았을까요?
팀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환자분들과 여러 교직원들에게 봄바람처럼 포근하게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 이 글은 2022년 3-4월 영남대학교의료원 매거진 '행복나눔' 칼럼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해당 글의 원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umc.ac.kr:8443/bbs/List.do?bbsId=healt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