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조선일보 선정 2021 메디컬 코리아 심뇌혈관센터 부문 대상 수상

작성자 : 홍보협력팀  

조회 : 2443 

작성일 : 2021-04-22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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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김성호 병원장

영남대학교병원,

조선일보 선정 2021 메디컬 코리아
심뇌혈관센터부문 大賞 수상

 

우수한 의료진, 최첨단 의료 장비를 바탕으로 지역민 건강을 책임지다

 

우리 병원은 22일 조선일보에서 주최한 ‘2021 메디컬 코리아시상식에서 심뇌혈관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맞았다.

 

 최근 발표된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 선정 ‘2021 세계최고병원조사 결과, 2년 연속 대구·경북권 1에 오르며 지역 사립대학병원의 자존심이 되고 있는 우리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에서 지역 최초로 8회 연속 급성기 뇌졸중 최고 등급, 급성심근경색증 1등급을 획득한 저력을 바탕으로 급성기 응급 질환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모한다.

 

시간이 곧 생명이라는 말처럼 급성기 질환은 골든타임 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병원은 201911월 말,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와 함께 뇌졸중센터와 심혈관센터를 심뇌혈관센터로 업그레이드 했다. 골든타임 내 이송 가능한 교통 접근성과 더불어 심뇌혈관조영실, 집중치료실, 심장재활치료실, 뇌혈관질환에 대한 시술과 수술이 동시에 가능한 하이브리드(Hybrid) 수술실 등 시설 인프라를 집약, 촌각을 다투는 심뇌혈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수호한다.

 

‘5년 연속 의대 교수 1인당 SCI급 논문 실적 전국 TOP5’라는 타이틀은 우리 병원이 자랑하는 강점이다. 지역민에게 지방에서도 수도권 대형병원 못지않은 훌륭한 교수진에게 진료받을 수 있다는 신뢰를 주기 때문이다. 연구하는 의사를 양성하고, 이러한 의사들의 유기적인 협진을 독려하는 시스템 하에 지역 최초 밸브 인 밸브 타비 시술 성공, 고령 환자의 무봉합 대동맥판막치환술 등 고난도 수술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뛰어난 의료진을 필두로 우리 병원은 최신 의료기기 투자에도 적극적이다. 국내 최초로 도입한 PET-MR, 첨단 듀얼 192채널 소마톰포스 CT, 바이오매트릭스 기술이 탑재된 마그네톰 비다 MRI 등 최첨단 영상 장비로 진단의 정확도를 높인다. 아울러 방사선 암치료장비 바이탈빔과 메스가 필요 없는 암수술기 노발리스 TX’ 등 최첨단 암치료 장비로써 암치료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렇듯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균형을 이루며 성장한 영남대학교병원은 40년 이상 지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여 영남을 넘어 이제 세계로 도약하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