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병원소식
내용보기
2008년 시무식 - 신년사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4820
작성일 : 2008-01-02 05:19:12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은 2008년 1월 2일(수) 오후 4시 병원 강당에서 시무식을 거행하였다.
김건호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단합, 고통분담과 창조적인 혁신으로 성실히 임해야 한다. 우리 모두 진료 수준이 높은 병원, 친절한 병원, 교직원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병원을 만들도록 2008년 최선을 다하자.
영천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우리 병원에 좋은 기회로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다.
모든 교직원이 물을 닮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물은 유연함, 겸손, 진퇴, 여유가 있다.
첫째, 유연함은 물은 어떤 그릇에 담겨도 물의 성질을 유지하면서 그 그릇 모양에 맞추는 유연함이 있다.
우리들도 자기의 모습, 색깔을 가지면서 변화할 수 있는 마인드의 유연함을 가지도록 하자.
둘째, 겸손은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외부고객들과 내부고객들 간에 겸손과 이해로 직장 생활을 하자.
셋째, 진퇴는 물이 웅덩이를 만나면 고여 있다 넘치면 다시 흘러간다.
조직은 화합과 일치 문제를 먼저 해결 후 성장을 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유는 물은 바위를 만나면 우회하여 흘러가는 여유가 있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발전을 위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하였다.
[병원장님 신년사 동영상 화면이 '병원 홈페이지 - 교지원마당' 있습니다.]
김건호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단합, 고통분담과 창조적인 혁신으로 성실히 임해야 한다. 우리 모두 진료 수준이 높은 병원, 친절한 병원, 교직원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병원을 만들도록 2008년 최선을 다하자.
영천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우리 병원에 좋은 기회로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다.
모든 교직원이 물을 닮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물은 유연함, 겸손, 진퇴, 여유가 있다.
첫째, 유연함은 물은 어떤 그릇에 담겨도 물의 성질을 유지하면서 그 그릇 모양에 맞추는 유연함이 있다.
우리들도 자기의 모습, 색깔을 가지면서 변화할 수 있는 마인드의 유연함을 가지도록 하자.
둘째, 겸손은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외부고객들과 내부고객들 간에 겸손과 이해로 직장 생활을 하자.
셋째, 진퇴는 물이 웅덩이를 만나면 고여 있다 넘치면 다시 흘러간다.
조직은 화합과 일치 문제를 먼저 해결 후 성장을 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유는 물은 바위를 만나면 우회하여 흘러가는 여유가 있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발전을 위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라고 강조하였다.
[병원장님 신년사 동영상 화면이 '병원 홈페이지 - 교지원마당'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