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병원소식

'환자 위안의 밤'은 깊어가고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4634 

작성일 : 2008-12-23 19: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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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위안의 밤은 깊어가고 - 크기변환_환자위안의밤1 이미지

2008년 12월 23일(화) 저녁 6시 30분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로비에서 “환자 위안의 밤” 행사를 가졌다.

 

영천 문화 봉사회(회장 오진교)에서 4인조 여성밴드, 색소폰 연주, 통기타 연주, 스포츠댄스, 하모니카 연주, 부채춤, 민요와 영천병원 간호사들의 댄스로 다채로운 공연을 채웠다. 더불어 푸짐한 선물을 추첨으로 나누어 주었다.

 

로비들 가득 메운 환자 및 환자 보호자들은 병원 직원들과 즐거운 웃음으로 유쾌한 2시간을 함께 하였다.

 

이번 행사는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간호과 영은회(회장 서영자 31병동 수간호사)에서 영천 문화 봉사회와 같이 한해를 마무리 하는 환자에게 작은 위안을 드리고 쾌유를 바라면서 준비하였다.

 

영은회 회장은 “ 작년 환자 위안의 밤이 너무 호응이 좋아 다시 행사를 준비하였고 오늘 많이 웃으면서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기 바란다. 앞으로 이런 행사를 통해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