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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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신장실 확장 운영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5624
작성일 : 2009-08-04 13:07:33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은 최근 인공신장실을 확장했다.
이로서, 혈액투석기계 5대를 추가하여 총 20대의 투석기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확장 공사에서 혈액투석기 전 기종을 최신 모델(FMC 4008 S)로 교체하였고 더불어, 최신 정수시스템(HD R/O System)을 도입했다. 또한, 혈액투석은 4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료가 될 수 있도록 환우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했다.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은 신장내과 전문의의 진료 및 상담으로 만성 신부전 환우들에게 수준 높은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교체한 혈액투석기는 환우의 혈압, 체온, 전해질균형 등의 생리적인 변화를 감지하여 최적의 투석을 수행할 수 있다.
정수시스템은 미국의료수질기준(AAMI)에 적합하여 보건복지가족부 인정 국가 공인 기관으로부터 수질 규격을 인정 받은 정수장치이고 정수탱크 및 신장실 배관 전체를 86℃ 이상으로 고온 살균하여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