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병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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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볼링대회
작성자 : 교직원
조회 : 7179
작성일 : 2011-06-17 09:00:44

MSC 2기 실천 슬로건인 Fun~, Fun~, Fun~ YCH 일환으로 교직원들간의 친목과 우애를 다져 재미있는 병원, 재미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2011년 6월 16일(목) 오후 6시에 한마음 볼링대회를 개최하였다.
병원 교직원들을 부서와 관계없이 8개 조로 나누어 각 조 남자 4명, 여자 4명의 선수들이 3라운드 경기 총합계로 우승컵을 놓고 경기를 진행하였다.
영천 월드볼링장에 모인 120여명의 교직원들은 우승을 향한 승부욕이 아닌 상대편선수들까지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한마음 볼링대회에 걸맞은 하모니를 만들었다.
김건호 병원장은 ‘모든 직종의 교직원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였고 볼링을 즐기는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다.’라고 하였다.
한마음 볼링대회 우승 3조, 준우승 4조, 3위 2조가 차지하였고 남자 MVP 박진현 원무팀장, 여자 MVP 이종화가 선정되었다.
